플라테오사우루스

플라테오사우루스

길이10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플라테오사우루스는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유라시아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초기에는 가장 큰 공룡이었으나 쥐라기 시대의 용각류를 비교한다면 중간 크기의 공룡이라고 볼 수 있다.
플라테오사우루스는 길이가 6~10 m이고, 무게는 500~700 kg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트라이아스기 (2억 3700만 년 전~2억 1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독일, 프랑스, 스위스, 그린란드에서 발견되었다. 플라테오사우루스는 후기 트라이아스기에서 가장 큰 공룡이었고, 최초로 출현한 큰 공룡이었다. 무거운 꼬리는 목의 무게와 균형을 잡아준다. 다른 공룡에 비해 가슴과 배가 매우 긴데 이것은 매우 긴 소화기관을 갖고 있었음을 암시한다. 플라테오사우루스의 뒷다리는 아주 길고 튼튼해 두 발로 설 수 있었다. 그러나 몸집이 너무 커 대개는 네 발로 걸어다녔을 것이다. 초식공룡으로 알려진 플라테오사우루스는 이구아나 이빨과 같은 형태의 톱날이 발달한 이빨을 갖고있다. 그래서 일부 과학자들은 플라테오사우루스가 때로는 조그만 동물이나 시체를 먹을 수 있어 잡식을 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