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베오사우루스

람베오사우루스

길이15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람베오사우루스는 후기 백악기에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이 공룡의 특징은 머리위에 발달된 커다란 볏 (골즐) 이 2 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앞을 항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뒤를 향하고 있다,
람베오사우루스는 길이가 9~15 m이고, 무게는 3~8.5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백악기 (1억 년 전~66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발견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머리 위의 도끼모양 골즐이다. 가까운 친척인 코리토사우루스가 지닌 헬멧 모양의 골즐과 다른 모양이다대부분의 원시적인 초식공룡들과는 달리 람베오사우루스의 턱에는 여러 열의 치열이 발달해 이빨 위에 다른 이빨이 포개져 있다. 하나의 치열에 45~60 개의 이빨이 있는데 각각의 이빨 밑에는 또 다른 이빨이 솟아나는 5~6 개의 열이 있어 턱 한쪽에 최대 360 개의 이빨이 존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총 이빨 수는 1400 개가 넘었다. 람베오사우루스는 항상 꼬리를 땅 위에 치켜들고 다니면서 몸의 균형을 잡았다. 뒷다리로만 걸을 수도 있고, 네 다리로 걸을 수도 있었다. 지금까지 람베오사우루스 화석들이 각 개체에 따라 골즐이 모양이 다른 것을 약간씩 다른 것을 보고 다른 종류라 믿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람베오사우루스가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확인되었다. 어린 람베오사우루스는 부리가 더 작고 둥글며, 골즐이 작고, 뒤로 뻗은 골즐이 없는 경우가 많다. 자랄수록 부리는 더 길고 좁아지며 골즐은 더 높아지고 정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