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타사우루스

살타사우루스

길이12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살타사우루스는 후기 백악기에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후기 백악기에 크게 번성하지 못한 용각류 그룹으로 아르헨티나의 살타에서 처음 화석이 발견되어 ‘ 살타사우루스 ’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살타사우루스는 길이가 12 m이고, 무게는 6~7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백악기 (1억 년 전~66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용각류 공룡이긴 하지만 후기 쥐라기의 아파토사우루스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크기를 가졌다. 살타사우루스의 피부는 갑옷처럼 단단한 돌기와 골편으로 촘촘히 덮여있어 자신을 육식공룡으로부터의 공격을 방어하는데 이용하였다. 살타사우루스의 다리는 다른 용각류에 비해 짧지만 훨씬 두껍고, 몸집도 약간 더 뚱뚱한다. 이러한 몸 구조 때문에 뒷다리로 일어설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