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랍토르

오비랍토르

길이2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오비랍토르는 후기 백악기에 유라시아에서 발견된 육식 공룡이다. 짧은 돔 형태의 머리와 이빨이 없는 부리, 독특한 골즐을 가진 것이 오비랍토르의 특징이다.
오비랍토르는 길이가 1.8~2.0 m이고, 무게는 25~35 kg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백악기 (75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몽골에서 발견되었다. 오비랍토르의 공룡알과 둥지는 공룡이 알을 낳는다는 것을 보여 준 최초의 증거였다. 알의 크기는 핫도그 빵 정도의 크기이다. 주둥이는 매우 짧으며 이빨이 없는 부리형태를 하고 있으며, 머리 위부분의 골즐은 콧구멍 위에서부터 눈 위까지 뻗어 있었다. 두개골의 무게는 매우 가벼웠으며, 눈의 크기는 비교적 큰 편이다. 유라시아 지역인 몽골의 고비사막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알을 훔쳐 먹다가 화석이 된 것으로 추정하여 ‘ 알 도둑 ’ 이라는 오비랍토르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머리뼈를 보면 짧고 높은 주둥이에 크게 휜 턱과 넓은 부리, 턱 근육을 간진 오비랍토르는 무는 힘이 매우 강한 것으로 보이며 도마뱀을 주로 잡아먹고 살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