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길이14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는 중기 백악기에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육식 공룡이다. 지구에서 생존한 가장 큰 육상 동물 중 하나이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는 길이가 12~14 m이고, 무게는 5~6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중기 백악기 (1억 년 전~93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알제리, 모로코, 니제르, 이집트, 튀니지, 리비아에서 발견되었다. 수각류의 특징인 큰머리와 짧은 앞다리와 잘 발달된 뒷다리, 가늘고 긴 꼬리와 목을 가지고 있으며, 날카로운 발톱과 상어 이빨과 비슷한 이빨을 가졌다. 독특한 이빨 모양 때문에 작은 머리뼈 화석을 보아도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임을 알 수 있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의 거대한 머리뼈는 길이가 1.5m 가 넘을 정도로 되어 티라노사우루스보다 깁니다. 거대한 머리와 날카로운 이빨, 강력한 발톱 등은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의 최대의 무기이며 이것을 이용하여 사냥하였음을 알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몸집은 크지만 뇌가 위치하는 공간이 훨씬 작기 때문에 티라노사우루스 보다 영리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