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파사우루스

바라파사우루스

길이14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바라파사우루스는 전기 쥐라기에 유라시아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원시 거대 용각류로써 몸집이 거대했으며, 몸에 비해 작은 머리와 긴 목과 꼬리를 가졌다.
바라파사우루스는 길이가 14 m이고, 무게는 10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전기 쥐라기 (2억 100만 년 전~1억 74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인도에서 발견되었다. 길이 14m 에 무게만 10 톤 정도 되는 바라파사우루스가 살던 시기의 가장 큰 육상공룡이다. 긴 목과 꼬리를 가지고 있다. 짧고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있는 사족보행 공룡이다. 용각류 공룡의 가장 큰 특징은 길게 늘어난 목이다. 목과 등의 척추를 이루는 각각의 뼈는 거대했지만, 안에 작은 공기구멍이 많아서 가벼웠다. 거대한 몸집의 공룡이므로 육식공룡을 만났을 때 큰 몸집으로 겁을 주거나 혹은 꼬리로 직접 대항하는 형태로 육식공룡의 공격에 맞서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