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토티탄

아나토티탄

길이12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1정답률: 100%
🐾 동물
아나토티탄은 후기 백악기에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조반류인 아나토티탄 이름은 생김새가 ‘ 거대한 오리 ’ 처럼 생겨서 얻은 이름이다.
아나토티탄은 길이가 10~12 m이고, 무게는 5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백악기 (1억 년 전~66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다. 아나토티탄는 길오리 주둥이를 가진 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 중에 제일 몸집이 큰 공룡이었다. 아주 길고 큰 머리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족보행과 사족보행을 병행하여 이동하였다. 1882 년 에드워드 코프가 아나토티탄 두개골 화석을 발견하면서부터 알려졌으며, 그 후 많은 수의 오리주둥이 공룡들이 알려지면서 아나토티탄의 머리뼈가 사실은 에드몬토사우루스와 같다는 것이 밝혀졌다. 따라서 현재 아니토티탄은 에드몬토사우루스라는 이름으로 합쳐져 존재하지 않는 이름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아니토티탄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 큰 몸집 말고는 특별한 방어 수단이 없는 아나토티탄는 두발로 서서 큰 몸집을 더 크게 보여 겁을 주어 육식공룡의 공격에 대응하거나 무리생활을 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