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만대장경의 글자 수
약5,233만 자
2026년 3월 20일출제 횟수: 3정답률: 100%
📜 역사/한국사
✏️편집자
고려 고종 대인 1236년부터 1251년까지 16년에 걸쳐 제작된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국보 제32호)은 몽골의 침입을 부처의 힘으로 물리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조성되었다.
공식 명칭은 고려대장경판이며, 경판의 수가 8만여 장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를 상징한다는 의미에서 통칭 팔만대장경으로 불린다. 이는 1232년 몽골군의 2차 침입 당시 대구 부인사에 보관 중이던 초조대장경이 소실됨에 따라 다시 새긴 재조대장경(再造大藏經)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