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실로포돈

힙실로포돈

길이2.3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힙실로포돈은 전기 백악기에 유라시아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힙실로포돈은 길이가 2 m~2.3 m이고, 무게는 25 kg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전기 백악기 (1억 3000만 년 전~1억 25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영국, 포루투갈, 스페인,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발견되었다. 힙실로포돈은 다 자라도 몸 길이가 2m 밖에 안되는 비교적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었으며, 짧은 앞다리와 굵은 긴 뒷다리를 가지고 있어 이족보행을 하는 공룡이었다. 작은 머리와 거북이 주둥이 비슷한 부리를 가지고 있었다. 가는 목과 꼬리를 가지고 있고 이족보행을 하는 초식 공룡이었다. 발견된 머리뼈는 거북이 같은 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다리뼈는 길고 가늘고 가벼운 골격을 가지고 있었다. 부드러운 새싹이나 잎을 먹고 살았고 적을 만나면 재빨리 도망갔다. 잘 발달된 등과 뒷다리를 이용하여 빠르게 달릴 수 있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어 육식공룡의 공격에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