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네 크루스코스코빌 지수0SHU2026년 5월 4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자연/식물이탈리아 남부 바실리카타 지방의 말린 단고추다. 현지 방언으로 '바삭한 고추'라는 뜻을 가졌다. 얇게 말린 뒤 뜨거운 기름에 짧게 튀기면 과자처럼 바삭해진다. 전통적으로 창문, 발코니, 집 벽에 걸어둬서 말린다.전혀 맵지 않다. 달콤하고 훈제 향이 나는 풍미와 바삭한 칩 같은 식감이다.추천비추천공유더보기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