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키랍토르

벨로키랍토르

길이2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벨로키랍토르는 후기 백악기에 유라시아에서 발견된 육식 공룡이다. 우리가 영화에서 ‘ 랩터 ’ 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벨로키랍토르는 몸집은 작지만 빠른 속도와 민첩성과 무리를 지어 사냥함으로써 몸집이 더 큰 먹잇감을 사냥하였다.
벨로키랍토르는 길이가 1.5~2 m이고, 무게는 10~15 kg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백악기 (8000만 년 전~73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몽골,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지만 빠르게 이동할 수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있었는데, 잘 발달된 뒷다리와 강하고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긴 꼬리를 잘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꼬리뼈 아래 부분에 길고 납작한 뼈 막대기가 앞뒤로 붙어 있어 꼬리를 똑바로 지지해주고 있었다. 이러한 신체적 조건으로 빠른 속도와 날카로운 발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923 년에 고비사막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발견된 머리뼈는 길고 날씬한 머리 형태를 하고 있었으며 긴 덕에는 날카로운 이빨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날카로운 이빨들은 뒤로 휘어져 있었으며, 머리뼈에는 구멍이 많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강한 턱 근육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신체적 조건을 가진 벨로키랍토르는 무리를 지어 자신보다 더 큰 먹잇감을 효과적으로 공격하였으며 먹이를 꽉 물수 있는 이빨들과 일부 날카로운 발톱은 사냥의 도구로 최고의 무기였다. 이렇게 벨로키랍토르는 작지만 포악한 공룡 중 하나였다. 커다란 앞발과 그 앞발에 있는 강력한 무기인 ‘ 낫 ’ 형태의 두 번째 발톱은 베어낼 수 있는 강력한 사냥무기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