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토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길이25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아파토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에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아파토사우루스 공룡의 가장 큰 특징은 23m 의 긴 몸길이와 20 톤의 몸무게에 있다,
아파토사우루스는 길이가 23~25 m이고, 무게는 18~25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쥐라기 (1억 5400만 년 전~1억 50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미국 콜로라도 주, 유타 주, 오클라호마 주, 와이오밍 주에서 발견되었다. 이 거대한 용각류는 가장 잘 알려진 공룡 중 하나로 예전에는 브론토사우루스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긴목과 긴 채찍 같은 꼬리와 짧은 앞발을 가지고 있다. 작은 머리와 뒷다리에 비해 약간 짧은 앞다리를 가지고 있다. 긴 꼬리는 몸을 지탱하고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였다. 초식 공룡인 용각류의 머리뼈는 보존되는 경우가 드물었다. 왜냐하면 아주 가볍고 약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발견된 두개골화석을 보면 입 안쪽으로 기다란 끌 (chisel) 같은 이빨을 가지고 있다. 이 거대한 공룡의 방어 수단은 큰 몸집을 이용하는 것이다. 몸이 큰 초식공룡인 아파토사우루스는 긴 꼬리를 이용하여 육식 공룡에게 위협을 하였다. 몸집이 크고 길이가 긴 초식공룡은 두꺼운 다리를 가지고 있어 비교적 빠른 이동은 하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플로도쿠스 보다 훨씬 튼튼하고 육중한 몸집이어서 더 무거웠을 것으로 추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