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기텔로스코빌 지수300SHU2026년 5월 4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자연/식물이탈리아의 순한 고추로, 병에 담긴 연녹색 절임 고추로 접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는 페퍼론치니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이름이 비슷한 이탈리아의 매운 페페론치노와는 다른 품종이다. 이탈리아에서는 굽거나 볶아 먹고, 미국에서는 절임 형태가 더 익숙하다.프리기텔로는 보통 100~500 SHU 범위의 아주 순한 고추다.추천비추천공유더보기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