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사우루스는 후기 백악기에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육식 공룡이다. 티라노사우루스와 거의 유사한 형태이지만 조금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좀 더 긴 앞발과 납작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알베르토사우루스는 길이가 9 m이고, 무게는 1.5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백악기 (1억 년 전~6600만 년 전)이다. 화석은 캐나다에서 발견되었다.
알베르토사우루스는 티라노사우루스보다 크기도 조금 작으며 머리도 세로로 깁니다. 그러나 이빨의 수는 티라노사우루스보다 많은 강력한 포식자이다. 알베르토사우루스의 가장 큰 무기는 날카로운 이빨과 강력한 턱으로 굵은 목을 이용하며 어떠한 사냥감도 한번 물면 놓지 않았으며 뼈까지 부러트릴 정도의 강력한 무는 힘을 이용하여 사냥 하였다. 1997 년 앨버타주 공룡주립계곡에서 12 마리의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가족을 이루어 무리를 지어 사냥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