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토니아

에드몬토니아

길이7m
2026년 4월 30일출제 횟수: 0정답률: 0%
🐾 동물
에드몬토니아는 후기 백악기에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이 공룡의 가장 큰 특징은 어깨부분에 커다란 골침 (가시) 가 있다는 것이다.
에드몬토니아는 길이가 6~7 m이고, 무게는 3~5 톤으로 추정된다. 생존 시기는 후기 백악기 (7650만 년 전~6550만 년 전)이다. 화석은 캐나다 알버타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발견되었다. 안킬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에드몬토니아는 티라노사우루스가 공격해도 갑옷과 어깨부분에 네 개의 크고 날카로운 가시로 방어했다. 곡룡류 중 몸에 비해 짧고 튼튼한 다리를 이용해 사족보행을 한 초식공룡이다. 작은 머리와 굵은 목을 가지고 있으며 어깨부분에는 4 개의 커다란 골침을 가지고 있었다. 곡룡류의 특징인 등에 많은 돌기를 가지고 있었다. 1924 년 캐나다 알버타주의 범람원에서 거대한 포식자인 알베르토사우루스 같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초식공룡인 에드몬토니아 공룡은 어깨에 큰 가시를 이용해 공격하는 육식공룡들에게 대항했으며 머리와 목 부분을 공격에 보호 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튼튼한 다리와 강한 갑옷 같은 등 표면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 한 일이다. 주로 자신의 영역을 지키거나 짝짓기 상대를 놓고 결투를 벌였을 것으로 생각된다.